중소기업청 일반창업자금 성공사례 - 모바일앱서비스, 개인사업자 1년차, 여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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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일반창업자금 성공사례
- 모바일앱서비스, 개인사업자 1년차, 여성대표.
여성대표님이셨던 M업체를 소개할까합니다. M업체의 경우는 모바일앱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1년차 기업 이였습니다. 개발은 완료되었지만 서비스 오픈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 이였습니다. 1년 동안 개발에 집중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이제 오픈을 해야 하는 데 운전자금이 부족해진 것입니다. 마케팅비, 시설자금 등 추가자금 1억 정도를 필요로 하셨습니다.
M업체의 경우 1년차 기업임에도 매출이 없어서 신용보증기금의 진행은 어려웠고, 기술보증기금의 경우 가능은 하였으나 서비스업종이 IT에 특화되지 않아 신청자체가 거절되는 경우가 몇몇 생겼습니다. 그러자 여성대표님께서는 점점 의기소침해 하셨고, 저희를 오히려 원망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여성대표님들은 진행을 해보면 기관 대표자들이 남성분들이라 그런지 좀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M업체 대표님의 경우도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어하셨지만 저희 컨설턴트들이 계속 위로도 해드리고, 멘토링도 해드리자 점점 자신감을 찾으셨습니다.
계속 자금지원이 여의치 않자 저희는 중소기업청 청년창업자금쪽으로 진행방향을 바꿨습니다. 대표님 경력과의 연관성, 서비스의 차별성 어필을 중점적으로 하여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대표님의 신용상태나 경력에는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자금신청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프리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해 문제가 되었습니다. 경쟁자가 많다보니 PT에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는 것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 때부터 프리젠테이션 교육을 중심으로 심사위원의 예상 질문도 뽑아서 롤플레이도 미리 해보았습니다. 나중에 대표님께서 이게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준비한 결과 M업체는 청년창업자금으로 1억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성공사례로 보면 자신이 독창적이고 뛰어난 사업 아이템을 가졌다하더라도 그 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풀어서 자신감있게 설명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관 담당자들도 자금을 지원해주기 위해 우선적으론 기업을 평가 하겠지만 대표가 어떤 능력을 갖춘 사람인지도 평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 코어C&C는 이런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멘토링 해 드리고 있습니다.




